지난 7월 27일, 2026 임팩트 비기닝 블루의 첫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

올해 임팩트 비기닝 블루에는 지난해에 이어 추가 지원을 받게 된 유난무브먼트, 새롭게 선정된 52헤르츠고래들, 그라운드뭅까지 총 3개 팀이 함께합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사업 안내를 넘어, 앞으로 함께 걸어갈 여정을 공유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대표이사는 『사고외주』(홍진기)도서의 메시지를 빌려 비영리스타트업 팀들에게 응원과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방대욱 대표이사는 AI 시대일수록 중요한 것은 정보를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힘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중요한지, 그리고 무엇을 끝까지 책임질 것인지." 이 세 가지 질문을 늘 품고 있어야 하며, 조직의 성장은 당장의 성과보다 더디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잠시 멈춰 돌아보고, 자신의 언어로 설명하며, 불편함을 견디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임팩트 비기닝 블루가 팀들이 단순하게 빠른 결과를 만들기 보다는, 지속가능한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를 단단하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겠다는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습니다.💌



이어진 팀 소개 시간에는 각 조직이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와 활동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유난무브먼트는 지난 1년간의 변화와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공유했고, 올해 새롭게 선정된 52헤르츠고래들과 그라운드뭅은 각자의 문제의식과 해결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발표 이후에는 팀별로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며 서로의 사업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 분야는 서로 달랐지만 조직 운영과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앞으로 함께 협업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답니다~! 😉


네트워킹 시간에는 먼저 각자가 현재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담당 업무, 최근 즐거움을 느끼는 일 등을 소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대표자와 실무자 그룹으로 나누어 더욱 깊은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대표자들은 비영리 창업을 결심했을 때의 이야기부터 조직을 운영하며 마주했던 어려움, 이를 극복해온 과정, 그리고 앞으로 어떤 비영리스타트업으로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해 진솔하게 나누었습니다. 실무자들은 비영리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이유와 활동하며 느끼는 어려움과 보람, 앞으로 어떤 활동가로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서로 다른 조직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비슷한 고민과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응원이 오갔고, 앞으로 함께 성장해 나갈 든든한 동료를 만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의 마지막에는 앞으로 진행될 인큐베이팅 과정과 향후 일정을 자세히 안내하며 첫 만남을 마무리했습니다! 👏🏻👏🏻
임팩트 비기닝 블루는 앞으로도 각 팀이 사회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조직의 기반을 단단하게 다지고, 팀별 상황에 맞춘 밀착형 인큐베이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유난무브먼트, 52헤르츠고래들, 그라운드뭅이 만들어갈 변화와 성장의 여정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

지난 7월 27일, 2026 임팩트 비기닝 블루의 첫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
올해 임팩트 비기닝 블루에는 지난해에 이어 추가 지원을 받게 된 유난무브먼트, 새롭게 선정된 52헤르츠고래들, 그라운드뭅까지 총 3개 팀이 함께합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사업 안내를 넘어, 앞으로 함께 걸어갈 여정을 공유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대표이사는 『사고외주』(홍진기)도서의 메시지를 빌려 비영리스타트업 팀들에게 응원과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방대욱 대표이사는 AI 시대일수록 중요한 것은 정보를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힘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중요한지, 그리고 무엇을 끝까지 책임질 것인지." 이 세 가지 질문을 늘 품고 있어야 하며, 조직의 성장은 당장의 성과보다 더디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잠시 멈춰 돌아보고, 자신의 언어로 설명하며, 불편함을 견디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임팩트 비기닝 블루가 팀들이 단순하게 빠른 결과를 만들기 보다는, 지속가능한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를 단단하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겠다는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습니다.💌
이어진 팀 소개 시간에는 각 조직이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와 활동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유난무브먼트는 지난 1년간의 변화와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공유했고, 올해 새롭게 선정된 52헤르츠고래들과 그라운드뭅은 각자의 문제의식과 해결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발표 이후에는 팀별로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며 서로의 사업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 분야는 서로 달랐지만 조직 운영과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앞으로 함께 협업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답니다~! 😉
네트워킹 시간에는 먼저 각자가 현재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담당 업무, 최근 즐거움을 느끼는 일 등을 소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대표자와 실무자 그룹으로 나누어 더욱 깊은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대표자들은 비영리 창업을 결심했을 때의 이야기부터 조직을 운영하며 마주했던 어려움, 이를 극복해온 과정, 그리고 앞으로 어떤 비영리스타트업으로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해 진솔하게 나누었습니다. 실무자들은 비영리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이유와 활동하며 느끼는 어려움과 보람, 앞으로 어떤 활동가로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서로 다른 조직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비슷한 고민과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응원이 오갔고, 앞으로 함께 성장해 나갈 든든한 동료를 만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의 마지막에는 앞으로 진행될 인큐베이팅 과정과 향후 일정을 자세히 안내하며 첫 만남을 마무리했습니다! 👏🏻👏🏻
임팩트 비기닝 블루는 앞으로도 각 팀이 사회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조직의 기반을 단단하게 다지고, 팀별 상황에 맞춘 밀착형 인큐베이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유난무브먼트, 52헤르츠고래들, 그라운드뭅이 만들어갈 변화와 성장의 여정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