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비전, 준비된 미래, 임팩트를 만드는 탁월함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
'임팩트 비기닝 블루'를소개합니다
사업 소개
'임팩트 비기닝 블루'는 변화의 시작점에 선
비영리스타트업이 과감하게 상상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임팩트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의 전 과정을 최적화한
인큐베이팅 사업입니다.
사업기관 소개
다음세대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비영리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진행한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 비영리 영역에 '창업' 관점을 도입해 비영리스타트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조직적 성장을 지원해왔습니다.
공모(Batch), 추천, 발굴 등 다양한 지원 경로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조직의 성장을 위한
백오피스, 임팩트 역량평가체계를 만들었으며,
성장단계별 지원을 다각화하고 비수도권
지역으로의 인프라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기금 스토리
김강석 전 크래프톤 공동창업자의 출연으로
'임팩트 비기닝 블루' 기금이 조성되었습니다.
이 기금은 사회변화를 만드는 비영리 혁신가들이
지속가능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출연자의 바람을
담아 사업에 집중한 지원이 아닌 사람을 중심에
두고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지원금액, 지원기간, 교육·컨설팅까지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지원함으로써
비영리스타트업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유난무브먼트
2025년(1기) 선정
고립과 분열의 시대에도 '좋은 어른,
좋은 시민'으로 살아갈 방법을 고민하는
젊은 세대를 돕는 커뮤니티입니다.
히어사이클
청각보조기기 순환, 공공장소 청취보조시스템
개선 활동으로 누구도 소리로부터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듭니다.
'임팩트 비기닝 블루'는 변화의 시작점에 선 비영리스타트업이 과감하게 상상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임팩트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의 전 과정을 최적화한 인큐베이팅 사업입니다.
비영리스타트업이 조직적∙사업적 기반을 다지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임팩트를 키우며
지속가능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맞춤형∙유연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다음세대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비영리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진행한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
비영리 영역에 '창업' 관점을 도입해 비영리스타트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조직적 성장을 지원해왔습니다.
공모(Batch), 추천, 발굴 등 다양한 지원 경로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조직의 성장을 위한 백오피스,
임팩트 역량평가체계를 만들었으며, 성장단계별 지원을 다각화하고 비수도권 지역으로의 인프라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강석 크래프톤(블루홀) 공동창업자의 출연으로 ‘임팩트 비기닝 블루’ 기금이 조성되었습니다.이 기금은 사회변화를 만드는 비영리 혁신가들이 지속가능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출연자의 바람을 담아,사업에 집중한 지원이 아닌 사람을 중심에 두고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선정팀에 맞춘 유연한 지원을 바탕으로 비영리스타트업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유난무브먼트 l 2025년 선정
좋은 어른을 꿈꾸는 이들의 일상 속 민주주의 실험실입니다.
각자도생의 흐름에 맞서 청년 세대의 언어와 감각에 맞는 방식으로
민주시민 역량 강화, 사회적 연대 문화 확산, 글로벌 민주주의 협력 등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히어사이클 l 2025년 선정
고가의 청각보조기기를 순환시키고 공공장소의 청취 환경을 개선하여
'누구도 소리로부터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듭니다.
청각보조기기 자원 선순환 플랫폼 '이어뱅크'와 청각 접근성 지도
'히어링맵'을 운영하며, 난청인과 청각장애인의 청취권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잠자는 기기와 단절된 인프라로 인한 소통의 장벽을 허물고, 모두에게
동등한 '들을 권리'가 보장되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어갑니다.